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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Notice

No.1584 빌딩스마트협회 개방형BIM 표준 및 인프라구축 주관사업자 선정
등록일 2013-10-31
조회수 990

(사)빌딩스마트협회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2013년 국토교통기술연구개발사업으로

공고된 바 있는 “개방형BIM기반의 건축물 설계표준 및 인프라구축”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본 사업은 앞으로 3년간 건축물 설계 분야의 BIM 활성화를 위한 정보표준,

라이브러리, 콘텐츠, 지식, 제도정책에 대한 연구개발 및 보급이 추진된다.

 

그동안 BIM에 관한 각종 국가정책 및 대형 발주사업에 BIM 적용이 보편화 되고 있으나

국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규모 설계사무소들의 어려움으로

BIM도입이 아직 널리 확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는 국내 광범위한 설계업계의 BIM도입에 필요한 표준과 라이브러리콘텐츠, 지식 등을

널리 보급하고 제도정책적 방안 마련이 병행될 예정이어서 실효성 있는 BIM 도입 및 확산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본 연구의 책임을 맡은 기술연구소의 조찬원 소장은 “통합정보를 지향하는 BIM기술은 

중소형 설계사의 참여가 필수적이며, 이번 기회는 BIM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 설계사의

기술적 자생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국가적으로 미래지향적 IT융합시대를 앞당길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본 연구는 빌딩스마트협회를 주관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한건축사협회 (공공연구),

현대종합설계, 디티콘 (실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연세대학교 (학계), 코스펙이노랩,

한국가상현실 (SW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총 20여개 기관이 컨소시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미국의 NIBS를 비롯하여 해외 6개 기관과 국내 전기설비관련 단체 및

오토데스크코리아 등에서 협력 의향을 표명하고 있어 국내외적으로 의미있는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번에 함께 공고된 “건축물 설계품질 혁신을 위한 개방형 BIM 기술환경 구축”사업에는

경희대학교 컨소시엄이, “차세대 설계환경대응 건축설계도구 개발”사업에는

한길아이티 컨소시엄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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